목록우주 (2)
.Zzumbong
반물질에서 시작된, 내 정체에 관한 질문 — 「별의 자식」 시리즈 1부 프롤로그 — 사소한 질문 하나에서 시작됐다시작은 정말 별것 아니었다.전자는 음전하를 띤다는데, 그럼 반대는 뭘까? 찾아보니 양전자(positron)라는 게 있다고 한다. 거기서 멈췄으면 됐을 텐데, 한 번 당긴 실이 우주의 끝까지 풀려 나갈 줄은 몰랐다.양전자에서 시작된 질문은 어느새 "질량이란 무엇인가", "나는 대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가", 그리고 끝내 "우리는 왜 존재하는가"까지 번졌다. 그날 밤 나는 천문학을 취미로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일 뿐이었는데, 어느 순간 내 손으로 우주의 가장 근본적인 질문들을 하나씩 꿰고 있었다.이 글은 물리 교과서가 아니다. 어느 밤, 가벼운 호기심 하나가 나를 어디까지 데려갔는지에 대한 기록이다...
하늘, 천문, 별 유투버 나쫌 NaZZom의 4X캔버스를 드디어 구매했다. 1차, 2차 실패에 이어 3차를 기다리던 중 재고품이 조금 풀려서 겨우 구매했다. 슬프게도 배송중에 쪼~금 뿌서졌다. 단순히 우주 사진 캔버스라면 안샀을탠데 무려 불이 켜진다. AA 3개가 들어가거나 usb 5핀으로 상시 전원도 가능한듯 벽에 건 사진 막 클 줄 알았는데, 사이즈가 가로 92cm, 세로 23cm로 은근 큰 사이즈지만 설치하면 생각보다 안크다. 진짜 우주에 온느낌. 라이트 켜두면 정말 멋지다. 나쫌NaZZom 혼자 보기 아까운 '신기한 영상'을 나누는 채널입니다. 문의사항은 nazzom_tube@naver.com로 메일 주세요. 감사합니다 ^^ www.youtube.com NaZZom 4X Canvas 재고 판매 :..